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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의 꽃.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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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zipinfo 작성일18-08-18 17:17 조회4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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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미디어의 꽃. 유튜브다. 퍼스털 미디어 가능성을 보여주는 유튜브다.  

뉴스 방송 취미 음악 음식등 다양한 콘텐츠서비스를 보여주는 유튜브에서 구독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유명 연예인은 아니지만 1인 크리에이터로서 연예인 못지 않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제 시작단계라는 점이다. 광고수익은 억대에 이른다. 강연 팬미팅 공연 행사진행 각종 매체 인터뷰등 외부 활동은 덤으로 이루어 진다. 이게 유튜버의 존재감이다.

 

유튜브 시작은 크게 성대하게 할 필요는 없다. 심심풀이로 하되 직업정신만 있으면 가능성이 있는 곳이다. 초기 자본투자금이 필요없다. 지치지않고 한발한발 딛다보면 성공은 할 수 있으나 망할 일은 없다. 시작이 중요하다. 콘텐츠의 질, 음향 편집, 스크린 샷 편집 등 하이퀄러티는 나중에 곁들여도 괜찮다. 지금 오직 필요한 것은 1인 미디어로서 기획이 중요하다. 시작이 중요하다. 시작이 곧 절만인 셈이다. 콘텐츠 주요내용, 방향, 목적 설정. 그 목적에 이르는 과정에 말 글 음성등에 어떤 컨셉으로 접근하느냐가 중요하다. '근엄하게' '재미있게' '젊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취향으로'등등의 콘셉설정과 주간 2꼭지 이상의  칼럼 게재 2꼭지 이상의 동영상 게재등 일상적 루틴의 확보가 중요하다.

 

 루틴은 방향과 목표물로 나아가는 매일매일 24시간의 여정이다. 일정한 템포와 리듬을 제공하여 나아가는 나만의 루틴을 말한다. 성공은 루틴에 있다. 장애물을 만났을 때 가이드도 루틴에 포함 시켜야한다. 성공에 이르는 길 루틴을 짜자. 주간 2꼭지의 편집물을 어디서 언제 어떤 주제로 할 것인가에 대한 가이드를 확보하자. 평소 출퇴근길 기획안을 짜고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자. 글감을 모으는 과정을 생활화하자. 주말 녹음과 편집으로 집중도를 높이자. 

 

 초보자가 시작할 수 있는 유튜브의 장비는 간단하다. 촬영과 편집은 평소 쓰던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충분하다. 다만 라이브 중계를 위한 퍼스널 시스템(엔터프라이즈 시스템.기업형)은 10만원대 콘덴스 마이크, 10만원대 웹캠, 평소쓰던 컴퓨터와 인터넷 환경까지만 다소 신경을 쓰야 할 부분이다. 그래서 초보자인 우리는 우선 생방송보다는 편집방송으로 시작해야 제격이다. 자막 편집, 스크린 샷 삽입, 음향 삽입등으로 재미와 팩트가 좋아진다. 의미전달은 덤으로 전해진다. 편집근육을 길러야 사물의 본질을 파고드는 시각을 만들 수 있다. (나중에 좀 된다싶으면 70만원대 무선 마이크 수입 적극 고려)

 

초보자가 할 수있는 중급 편집방송을 위해서는  LED조명 2개와 삼각대, 스마트폰, 동영상 렌더링을 위한 편집소프트웨어 프리미어, 베가스 정도면 충분할 듯하다. LED조명 2개와 삼각대는 인터넷에 1~10만원대 보급형이 수두룩하며 베가스는 30~50만원대에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화면을 자르고 자막을 넣는 부분이 다소 어렵다면 엉성하게 시작하는 방법도 가능하다. 하지만 곧장 편집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밖에없다. 왜냐면 컬러티가 떨어지고 팩트 전달이 허술 해질 수 있다.  베가스프로그램은  손쉽게 동영상 편집을 만드는 장점이 있지만 한글 처리가 불편하다는 점이다. 한글 입력을 위한 오토마타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메모장에서 '한글자막'을 입력하여 copy & paste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프리미어, 아도브 프리미어는 이런 일련의 불편함이 사라졌지만 고급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매월 2만원 결제 방식은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다만 편집소프트웨어를 활용하기 위한 편집공부에 자기 시간시간을 많이 할애 해야 한다. 순전히 1인 미디어로 성장하기 위한 편집 능력은 중요한 핵심기능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편집근육을 길러야 한다. 킬러 콘텐츠가 1위,  편집능력이 다음이다.

 

  무한경쟁시대다. 많은 사람들은 자본이 모든 콘텐츠를 잠식 할 것이라 예상한다. 그러나 1인 미디어 시대 1인 콘텐츠는 온전히 개인이 좋아서 즐기면서 만들어 낸다는 측면에서  자본과 경쟁에서 이길 수 있다. 1인 창업시대, 절대 망하지 않는 1인 기업을 당장 시작하자. 팔로우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기 때문이다. 1인 미디어에서는 바로바로 적용하기 때문이다. 이게 바로  거대 자본 미디어와 싸워 이길 수 있는 1인 미디어의 무한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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